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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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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지난 17일 산동면사무소에서 도시가스공급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로부터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장 의원과 시·도의원, 구미시청, 경북도청, 영남에너지 서비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LPG 저장탱크,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에대해 장의원은 “산동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공급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의원은 그동안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월9일부터 18일까지 장의원은 10일간에 걸쳐 지역구인 강동 3개동과 8개읍면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과 헌안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일방적으로 의정활동을 전달하는 구태의연한 의정보고 방식에서 탈피한 간담회는 민생과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쌍방 소통 형식으로 진행돼 ‘신선한 의정 보고’였다는 평을 얻었다.
10일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지역별 주요 건의사항은 ▶KTX 구미역 정차 및 천생산 관광지 개발(인동동)▶인동119안전센터 이동(진미동)▶금오공대 일대 도농 복합 테마공원 조성(양포동)▶쌀값및 소값 하락 대책 마련(고아읍)▶종합회관 건립, 선산외곽지역 CCTV 추가 설치(선산읍)▶68호선 국도확장(무을면)▶구미5공단 기업유치(장천면)▶도시가스설치(산동면)▶LPG 소형 보급 창고 마련(옥성면)▶동산리 양수장 설치(도개면)등이었다.
이번에 가진 산동면 주민 간담회는 의정활동을 대신한 희망 간담회 당시 “지역민 여러분의 고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위중의 의정활동에 나서겠다”고 한 약속 실천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