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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진행되는‘소통의 희망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장석춘 의원, 산동면 도시가스 공급 주민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지난 17일 산동면사무소에서 도시가스공급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로부터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장 의원과 시·도의원, 구미시청, 경북도청, 영남에너지 서비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LPG 저장탱크,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에대해 장의원은 “산동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공급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의원은 그동안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월9일부터 18일까지 장의원은 10일간에 걸쳐 지역구인 강동 3개동과 8개읍면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과 헌안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일방적으로 의정활동을 전달하는 구태의연한 의정보고 방식에서 탈피한 간담회는 민생과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쌍방 소통 형식으로 진행돼 ‘신선한 의정 보고’였다는 평을 얻었다.
10일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지역별 주요 건의사항은 ▶KTX 구미역 정차 및 천생산 관광지 개발(인동동)▶인동119안전센터 이동(진미동)▶금오공대 일대 도농 복합 테마공원 조성(양포동)▶쌀값및 소값 하락 대책 마련(고아읍)▶종합회관 건립, 선산외곽지역 CCTV 추가 설치(선산읍)▶68호선 국도확장(무을면)▶구미5공단 기업유치(장천면)▶도시가스설치(산동면)▶LPG 소형 보급 창고 마련(옥성면)▶동산리 양수장 설치(도개면)등이었다.
이번에 가진 산동면 주민 간담회는 의정활동을 대신한 희망 간담회 당시 “지역민 여러분의 고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위중의 의정활동에 나서겠다”고 한 약속 실천의 일환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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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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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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