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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직업재활센터 문화체험 캠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2박3일간 제주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소재 장애인 보호작업장인 구미 직업재활센터(센터장 전화진)훈련장애인과 종사자 35명이 8월30일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세계자연유산의 섬 제주도에서 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첫째날에는 김녕미로공원에서 미로탈출 미션 수행과 제주오션파크 물놀이 체험을 했으며, 둘째날은 세계 지질공원인 엉알해안 관람, 퍼시픽랜드 관광, 서귀포 잠수함을 체험했다.
셋째날은 약천사 관광, 허브동산 견학, 승마체험을 했다.
문화체험 캠프를 준비한 전화진 센터장은 “ 훈련 장애인들의 평소 문화체험 및 제주도 여행 욕구를 반영해 준비했다”면서 “지역사회로의 자립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많은 부분에서 장애인 스스로가 움직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고 말했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는 장애인들의 직업재활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 직업재활센터는 관내 유일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지역 내 장애인의 직업상담, 직업능력평가, 직업적응훈련, 작업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로 PU TOP 코팅 장갑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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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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