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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9개월 영아 생명살린 주인공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1일
경상북도 소방본부 소방항공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소방본부 소방항공대가 지난 27일 생후 9개월된 울릉도의 열성경련 응급환자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대구 A모병원으로 긴급하게 야간 이송했다.
영아환자는 고열에 열성경련을 일으켜 울릉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열이 계속 떨어지지 않고 상태가 악화되자, 긴급이송을 요청해 대구 소재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소방항공대의 신속하고 안전한 비행 이송에 힘입어 현재 영아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북소방항공대는 95년 창단 이후 22년 동안 3천139회의 인명 구조출동, 780회의 산불 진화출동 등 하늘의 소방차와 구급차로 활약을 해 오면서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 중에 있다. 특히 도서지역인 울릉도에는 205회 출동해 135명의 응급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조유현 특수구조단장은 “소방항공대는 평소 야간비행훈련을 통해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우수한 기량을 유지해 24시간 365일 항공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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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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