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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장인' 신청 접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
다음달 13일까지

구미시가 우수 숙련기술자를 선정하는 '2017년 구미시 최고장인' 신청을 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접수받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구미시 최고장인은 기계조립 등 22개 분야 96개 직종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 자격 요건은 동일분야 및 직종에서 15년 이상 산업현장에 종사한 구미 거주 숙련기술자 중 기술 수준 및 품성이 다른 기술자의 귀감이 되는 기능인으로 구미지역 기업체의 장, 시 단위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로서는 최초로 모든 산업 및 공업분야에 걸쳐 최고장인을 선정하고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명을 선정했으며, 선정이 되면 마이스터멘토단에 가입이 되어 중소기업 기술 지원 및 중고등학생 취업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다.

한편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은 11월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최고장인증서 및 동판, 월 20만원씩 3년간 기술지원금이 지급되며 예우대상 숙련기술자에 해당이 되어 시공영 주차장 무료이용권 및 각종 예우사항이 3년간 지원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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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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