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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준비 '이상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7일
23일 오후7시, 동락공원 강변일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오는 23일 개최되는  ‘제2회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이묵 부시장을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에는 전 부서가 참석해 교통, 안전, 홍보 등 주요 분야별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또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차질 없는 대책 수립과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 등 시민 안전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23일 저녁 7시, 동락공원 강변일대에서 펼쳐지는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는 낙동강 유일의 수상불꽃축제로 천혜의 자연환경인 낙동강을 품은 수변문화도시로서 구미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전행사, 오프닝 세리모니, 메인불꽃쇼로 구성돼 총 2시간가량 펼쳐지며, 불꽃쇼는 불꽃과 퍼포먼스, 조명, 레이저 등이 어우러져 낙동강 위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불꽃쇼의 연출 반경, 시간, 규모 등이 작년 대비 증가했으며 금오산을 비롯한 구미의 3개의 명산을 상징하는 3마리의 불새 퍼포먼스, 구미를 상징하는 문자 불꽃 등이 연출된다.
ⓒ 경북문화신문

이묵 부시장은 “올해는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의 독립적 축제 개최의 원년이자, 향후 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부서별 담당 업무를 세밀히 챙겨주고 부서 간 충분한 협의 및 협조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해주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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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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