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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농산어촌 개발 신규 공모사업, 국비 전국 최다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9일
경북도 1천652억원 투입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농촌개발분야 신규지구 공모결과 4년 연속 전국 최다 규모인 98개 지구에 총사업비 1천652억원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과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경북도가밝혔다.
특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 시군역량강화 사업 등에 걸쳐 공모한 총 124지구 중 80%이상의 선정률을 기록했다. 사업 규모는 물론 공모 신청내용면에서도 농식품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17개 시군 21개 읍면 1천168억원 ▶마을단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20개 시군 49개 권역 306억원 ▶농어촌 지역의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환경정비를 위한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에 15개지구 139억원 ▶시군 창의 사업 2개지구에 20억원 ▶시군지역 역량강화사업으로 11개 시군에 19억원을 투입한다.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선정된 사업들은 농촌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6차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귀농귀촌에 친화적인 농촌환경 인프라 조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연어 가족의 새로운 희망의 꿈터로 탈바꿈시켜 귀농귀촌의 1번지인 경북도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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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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