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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안전호출용 효자 전화기 119 어르신 폰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9일

70세 이상 독거노인 중 중증장애인, 거동불편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3천세대에 119어르신 폰을 9월중 확대 보급한다고 경북도 소방본부가 밝혔다.
재난발생시 위기대응 능력이 부족하고 신체적 한계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편리하고 정확한 신고 시스템을 활용해 소방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9월 현재 도내 2천700세대에 어르신 폰을 보급했다.
화재 ․ 응급상황, 보호자 호출 등 재난상황별 단축버튼이 탑재된 전화기인 119어르신 폰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 신고가 이뤄지며 의사소통이 어려운 독거노인인 경우 단축버튼만 누르면 미리 녹음된 안내 멘트가 119로 자동 발송된다.
이와 함께 신고자의 위치, 환자 병력 정보, 진료의료기관 등이 119상황실로 송출되고 또 출동하는 119구급차에 실시간 전달돼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이뤄지게 된다.
박경욱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내년에도 119어르신 폰 3천대가 추가 보급될 계획으로 있다“면서 ”도내 재난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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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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