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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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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고차진)이 지난 7일 청정무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노인 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와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꽃을 심었다.
면 입구에서부터 약 4㎞ 구간에는 활짝 핀 칸나를,문화마을 입구 자투리땅에는 계절꽃을 심었다.
또 매년 열리는 청정무을 농산물 버섯축제와 연계해 코스모스와 메밀을 심어 10월14일 열리는 축제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고차진 면장은 “아름다운 고향가꾸기에 함께 한 여러분들이 더 아름답다”면서 “청정무을 만들기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