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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박피해 사과 가공용 수매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9월부터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우박피해 사과 1만톤(50만 상자.20kg)을 가공용으로 수매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1만원으로 도와 시・군이 7천원, 수매처인 대구경북 능금농협(이하 능금농협)이 3천원을 각각 부담키로 했다. 또 피해농가 소득 보전 등을 고려해 일반 저품위 사과 수매단가인 8천원보다 25% 인상키로 했다.
우박피해 사과의 가공용 출하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지역에 있는 능금농협 지점이나 경제사업장에서 우박피해 농가 확인 절차를 거쳐 출하하면 된다. 수매된 사과는 시장 격리를 위해 군위 소재의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에서 주스 등 가공품으로 생산해 자체 판매한다.
도에 따르면 영주, 봉화를 비롯한 14개 시・군에 내린 우박으로 사과 피해규모가 3천118ha에 달했다.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박피해 사과 수매지원을 통해 사과가격 안정은 물론 피해농가의 경영회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목적과 취지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우박피해 사과 이외에 병과, 부패과 등은 출하를 자제하고 농가 자체적으로 폐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지역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5차례의 우박으로 영주시, 봉화군 등 14개 시군에 걸쳐 6천448ha에 이르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따라 중앙단위 농업재해 피해복구비 85억원 이외에도 59억원 규모의 특별영농비를 도 자체적으로 지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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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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