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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성수식품 특별 민관 합동 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경북도

추설 명절을 맞아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에 대한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22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와 전통시장, 역·터미널 주변의 다중이용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성수식품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시ㆍ군 식품위생감시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100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제수용품 및 선물용 식품 등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제조‧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ㆍ점검한다.
지도ㆍ점검대상은 ▶한과류, 식용유, 다류,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선물용 식품 및 제수용 식품‧제조업소 ▶선물용, 제수용 식품 등을 판매하는 대형백화점, 할인마트 및 전통시장의 중소규모 식품판매업소 ▶귀성객이 붐비는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 공항, 고속도로‧국도변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취급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무허가)제품 제조 또는 판매행위 여부 ▶허위‧과대 광고 및 표시기준위반 제품 판매행위 여부 ▶유통기한 위ㆍ변조 또는 경과제품 조리ㆍ진열판매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및 조리장․식기류 등 청결 여부 ▶냉동·냉장 식품 등의 보존 또는 유통기준 준수 여부 ▶제수용 농ㆍ수산물의 표백제, 색소 등 불법사용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상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이다.
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제수용 한과류와 식용유, 다류, 건강기능 식품, 인삼 제품 등 선물용 가공식품, 조기와 명태, 고사리, 연근 등에 대한 식중독균 및 잔류농약 검사를 병행 실시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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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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