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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3일간 열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인 제27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열렸다.
1991년 시작해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생활체육대축전은 그동안 지역과 계층을 뛰어 넘는 스포츠 축제이자,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제공해 왔다. 특히 시․군의 화합을 위해 시․군별로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하고 있다.
대축전에는 도내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0개 종목에 걸쳐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다시 100년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더한 2020년 101회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개최지 구미시는 대축전 준비가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에 앞서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한 공식행사에서는 고령군 선수단이 선두입장 하고, 개최지인 구미시 선수단을 마지막으로 시․군 선수단이 모두 입장 한 후 초청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으로 대축전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았다.
이어 경북 생활체육 진흥을 위해 애써 온 유공자 표창, 환영사, 대회사, 축사와 동호인 선서 후 성화를 점화해 3일간 대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김관용 도지사는“ 시․군선수단 모두가 소통과 화합하는 상생의 큰잔치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2020년 101회 전국체전 역시 성공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일주일에 3번! 30분 운동!인 스포츠 7330 실천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여건조성과 생활 체육시설 기반확충에 더욱 힘 써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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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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