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미래차 스마트 모터 산업육성, 자동차부품 산업 고도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경북도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기술인 스마트모터 산업을 집중육성해 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산업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6일 회의실에서 경산시, 자동차기업, 대학,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스마트모터 연구지원 기반조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 기획위원으로 참여한 경북대학교 구본관 교수는 스마트 모터 핵심부품의 국내외 시장·기술 동향과 전동부품산업 기업의 수요를 분석해 4차 산업혁명과 미래형 자동차 부품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스마터 모터 산업의 비전과 로드맵 등을 제시했다.
핵심 전략 과제로는 ▶친환경 미래차 동력부품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모터 및 동력부품 신제품 개발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지원 시스템구축 ▶스마트모터 관련 인력양성 및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지원 방안 등이 제시됐다.
도는 제품 기술개발과 성능검증, 수출 등 사업화 방안까지 자동차 전동부품기업의 비즈니스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 국책사업에 반영해 국비지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도는 차체․섀시, 파워트레인 등 내연차 관련 부품비중이 높아 미래형 전기자동차 핵심인 모터산업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산업체질 개선을 위해 차량용 동력계부품산업 육성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모터는 차량 환경규제강화와 안전성, 편의성 증대요구에 따른 고연비 내연기관 차량과 친환경 전기차의 핵심부품이다.

전기차에 사용되는 모터와 인버터의 글로벌시장 규모는 2020년 127%, 2025년에는 154%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도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은 880여개로 전국 자동차 부품 100대기업(매출기준) 중 24개사가 대구·경북에 위치해 있다. 경산, 영천, 경주, 구미를 중심으로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 생태계 기반이 조성돼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