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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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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주관한 2017년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김천시 대항면 대성1리 공자마을 현판식이 지난 8일 마을 회관에서 열렸다.
박세환 직지파출소장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판식에서 유영명 공자마을 이장은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논밭에 소각을 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준호 대항면장은 또 “산불예방을 위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노력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