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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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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8일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17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누구에게나 일하는 행복을 주는 도시, 일자리 행복 1번지’ 김천 발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유치에 올인 해 온 시는 김천혁신도시 활성화 추진 방향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 채용 법제화 및 채용확대 간담회 개최 등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연계한 일자리창출 사업에 기여한 점이 인정 됐다.
박보생 시장은 “새 정부에서 일자리를 최우선 정책기조로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자리 정책과 추진실적을 인정받은 만큼 의미하는 바가 크다”면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며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창출을 시정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해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살기좋은 김천을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