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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168명 최종 합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특성화고 출신 9명 포함
경북교육청이 11일 '2017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68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경상북도교육청과 산하기관 및 각급 학교에 근무할 지방공무원을 충원하기 위한 올해 임용시험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의 과정을 거쳐 최종선발됐다. 특히 필기시험은  1천875명이 응시해 평균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직렬별로 총 9개 직렬에 교육행정 66명(장애인 5명, 저소득층 4명 포함), 시설(건축) 14명(특성화고 경력경쟁 9명 포함), 보건 3명, 사서 3명, 속기 1명, 기록연구 1명, 조리 40명, 운전 39명, 식품위생 1명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특성화고등학교 출신 3명을 채용한데 이어, 올해는 시설(건축)직렬에 9명이 최종 합격해 우수한 지역인재의 공직 진출과 고졸 취업률 향상에 앞장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임용예정자들은 20일 도교육청 웅비관에서 최종 등록을 하고,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경북교육연수원에서 임용전 연수를 실시한 후 내년 1월 1일 이후 임용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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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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