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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기술·기능 교육의 선두주자로 우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제52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참가 전 직종 입상, 동탑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국내 최고의 기능인을 가리는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동탑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명실상부한 기능교육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금오공고는 12개 직종에 선수를 참가해 참가한 전 직종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 참가한 김성광 학생이 차지한 금메달을 비롯해 은메달 2, 동메달 1, 우수상 4, 장려상 7개를 수상하며 동탑을 차지했다.

금오공고는 매해 교내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기능훈련 분야에서 전교생을 지방기능경기대회 수준의 인재로 양성함을 목표로 실력 향상을 도모해왔다.
또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할 줄 아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전 교과의 프로젝트 수업화, 듀얼교육시스템(학교수업과 기업체 현장수업의 병행) 등 독자적인 교육시스템을 개발해 자기주도적인 훈련을 도모함으로써 그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

역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탑 2회, 동탑 7회를 수상할 정도로 전국 기능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봄에 열린 2017 경북기능경기대회에서는 “5년 연속 종합우승”을 한 바 있다.

이형규 교장은 “대회 결과는 전교직원들이 우수한 기술⋅기능 인재를 양성하는 마이스터고의 교육목표를 공유하며, 최고의 기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교육에 매진한 결과”라며 “기능 영재생들의 무한한 열정, 끊임없이 노력하는 도전 정신을 높이 사며 입상을 한 학생이든 아니든 모두가 대한민국 기술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인재”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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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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