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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집단 휴업, 혼란 최소화 대책 마련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경북교육청, 임시돌봄 유치원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오는 18일로 예고된 사립유치원 집단휴업에 대비해 학부모와 원아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돌봄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정부에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 폐기와 공립유치원 수준의 재정지원 확대 등을 요구하며 두 차례의 집단 휴업을 강행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사립유치원 242개원 중 일부 유치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치원이 집단 휴업에 들어 갈 것을 대비해 이로 인한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13일 ‘임시 돌봄 유치원’ 운영 관련 지침을 23개 교육지원청에 시달했다. 임시 돌봄 유치원은 14일부터 15일까지 각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또는 인근 유치원을 통해 신청하면 일정한 절차에 의해 이용할 수 있다.
임시 돌봄 유치원 이용 유아는 등·하원시 학부모가 동행하여야 하며, 점심, 간식, 등은 각 가정에서 준비해야 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볼모로 명분 없는 사립유치원의 불법 휴업 안내를 철회해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키고, 학부모들의 일상생활이 혼란으로 위협받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 ”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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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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