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금오공대,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 표창’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기술혁신분야 교수·연구원 부문 이원태 교수
↑↑ 좌측부터 금오공대 배재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팀장, 이원태교수, 유광희 직원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재원)가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기술혁신분야 교수·연구원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화학소재융합공학부 이원태 교수(44·환경공학전공)로,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2011년 금오공대에 부임한 이래 다양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하며 환경공학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연구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정부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여러 기업과 함께 수행한 산학공동과제들이다. ‘산업폐수 재이용을 통한 용수공급기술개발’, ‘천연응집제를 활용한 조류제거기술 현장 적용성 향상’, ‘고부가가치 농작물 양액재배용 친환경 소독기술 개발’ 등의 연구는 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12년부터 18개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최근 3년간 15건의 산학협력 공동기술개발을 이루었다.

이원태 교수는 “연구 결과가 기업의 기술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학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지역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4차 산업혁명을 여는 혁신기술, 미래를 주도하는 기술인재’를 슬로건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