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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김준철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 등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신장내과 김준철교수가 그 동안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이름을 올린다.

김준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만성콩팥병 환자에서의 근감소증에 대한 연구회를 만들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관련 연구에 대한 논문들을 신장학 세계 최고 권위지인 미국 신장학회지에 주저자로서 발표했으며 신장영양학의 세계적인 권위지에도 책임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또 최근 5년 동안 근감소증 및 신장영양학 관련 국제 SCI 급 논문 10여 편을 발표했으며 국내 최초 자체 제작한 와식 자전거를 이용해 혈액투석치료 중 운동을 처방한 임상 연구를 진행하는 등 연구 및 진료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1899년 창립 이후 매년 정치, 경제, 의학, 법학 등 각 분야에서 상위 3%에 해당되는 뛰어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 소개하고 있으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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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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