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함께하는 세이프구미 만들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9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조호석 전무)가 19일 구미 상모초등학교에서 관계기관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보호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세이프 구미 만들기'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이프 구미 만들기는 지난해 한 초등학생이 해당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 교통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게 된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내 교통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구미시, 구미경찰서가 머리를 맞댄 결과다.
우선 구미지역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되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전 설비를 지원하기 위해 상모초등학교 정문에 운전자들이 규정속도와 자신이 탄 차의 속도를 알려주는 스피드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또 구미경찰서와 함께 방범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이 가능한 CCTV를 설치하는 로드캅 사업을 펼쳤다. 로드캅 사업은 태양광전지를 이용해 작동되는 CCTV설치 사업으로 구미경찰서와 함께 필요지역을 선정해 우선 10대를 설치했는데 설치와 철거가 용이해 언제든지 범죄 발생이 증가하는 지역에 집중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임직원들로 자율방범대를 구성해 사업장 주변지역에 방범초소를 설치하고 경찰과 함께 조를 구성해 주기적으로 순찰활동을 펼치는 수호천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