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LG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구미시드림스타트 연계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지난 16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LG와 함께하는 제 3회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구미 LG 4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루셈)의 통합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구미시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펼쳐졌다.

구미시 4개 권역 지역아동센터 아동 1천여명이 참석한 체육대회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고, 체험부스를 통해 놀이, 공예, 진로, 과학 분야 등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구미 LG 4개 자매사 임직원 연합 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원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 꼬리밟기, 단체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체육활동을 함께 했다. 또 구미대학교, 경운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생들이 참여해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드론 조립, VR 체험, 태양광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김지문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은 “구미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지역 대표기업인 LG에 구미시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아동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장호 구미시 가족지원과장은 “구미시가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만큼 모든 아동들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아동정책 수립 시에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해 아동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지역청소년들을 위해 건전한 문화,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함께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간직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지역청소년들을 위해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해피데이 등 다양한 문화,체육,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