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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의 무대, LG드림페스티벌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2일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 경북문화신문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주최하는 제17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오는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또 행사를 통하여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지난달 9일부터 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500여개 팀, 1천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3 총 6개팀이 최종선발 됐다. 선발된 TOP3가 14일 구미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결선무대에 올라 우승을 향해 뜨거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TOP 3 에 올라온 6개팀 40여명에게 자신들의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LG드림캠프’를 운영한다. 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금오산호텔에서 진행되는 ‘LG드림캠프’는 음악감독,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의 부문별 전문가에게 연예계 트렌드 및 진로를 탐색하는 강연, 보컬 연습, 무대 연출 등 다채로운 멘토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가요부문 TOP3 에게는 디지털 싱글 음원 제작을 지원하고, 그룹댄스 TOP3 에게는 프로필 영상 촬영의 기회가 제공되며 본선 당일 6개팀 전원에게 전문 코디네이터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지원해 연예인 못지 않은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행사장 내/외부에서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푸드트럭 Zone, 다양한 체험부스 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장기수 사무국장은 “LG드림페스티벌은 그동안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해 왔다면 이제는 청소년들의 꿈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다”며 “올해부터는 참가자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대를 많은 시민들이 와서 보시고 격려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LG드림페스티벌에는 가요/그룹댄스부문 TOP3팀의 경연과 인순이와 TOP3가 함께하는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 윤형렬, 임혜영, 씨잼, 민경훈, 인순이, MXM, 마마무, B.A.P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여 구미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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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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