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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경주 엑스포 기념, 베트남 지매도시 어린이 사절단 경주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D-30(10월 12일)을 기념하고 한국과 베트남 어린이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베트남 자매도시 남․여 어린이 2명이 경상북도를 공식 방문했다.
베트남 어린이 사절단은 경상북도의 자매도시인 타이응우엔성과 경주시의 자매도시인 후에시의 중학생 이하 남․여(2명) 어린이로서 부모 1명과 자매도시의 공무원 1명이 각각 동행했다.
베트남에서 온 베트남 가족과 공무원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경북 일원을 방문했다. 13일 오후에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도시(경주)의 한국 부모와 어린이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오후 7시부터 시작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기원 특별행사’에 참가했다
특별행사에 초대된 한국과 베트남 어린이 4명(남 2, 여 2)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의상인 한복과 아오자이를 각각 입고 성공기원 퍼포먼스에 참가해 호찌민-경주 엑스포가 미래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 행사라는 의미를 돋보이게 했다.
아울러 베트남 가정은 한국 가정으로 초대받아 함께 하루 밤을 보내는 특별한 홈스테이 경험도 가졌다.
한국과 베트남 어린이들은 처음에는 언어 문제로 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어색해 했지만 장난기 있는 몸짓으로 서로를 표현해 가면서 금세 친한 친구가 됐다.
타이응우엔성에서 방문한 마 득 용(13세, 남) 어린이는 “한국 어린이와 직접 만나고 얘기하면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우정을 쌓아갔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홈스테이 체험은 양국 가정과 어린이가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통해 동등한 관점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며 존중함으로써 양국의 우호 관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실시했다.
한편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1월 11일 개막해 12월 3일까지 23일간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이라는 주제로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다.
김남일 도 일자리 민생경제본부장은 “경북도는 15개국 23개 지역과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를 체결하고 문화,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면서 “올 11월 개최되는 베트남-경주 엑스포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국제교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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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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