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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사시 인대주임 일행 구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이 지난 12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호남성 장사시 청수이췐(程水泉)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한국의 시의회 의장격) 일행을 맞아 양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남 시장은 “구미시와 장사시는 1998년 10월 19일에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내년이면 20주년을 맞이한다.”고 강조하면서 “양시는 고위인사 상호방문, 기업인 경제교류회, 청소년 홈스테이, 공무원 스포츠교류 등 활발한 교류를 해왔으며, 장사시의 추천으로 지난해 11월 충칭에서 열린 ‘2016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에서 중국 대외우호도시 교류협력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20년의 인연을 바탕으로 돈독히 다져온 협력과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20년을 기대하며 향후 양 도시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청수이췐 인대 주임은 “장사시와 구미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일찍이 한국 구미시를 방문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면서 “ 양 도시간의 친선관계가 그동안 20년 만큼 앞으로의 20년을 기대하며, 보다 미래지향적인 상생발전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장사시 대표단 일행은 시장 면담에 이어 김익수 의장과 면담을 갖고양 도시 의회간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그 동안 양 도시는 상호간의 우의를 더욱 증진하기 위해 5년 단위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10주년 기념행사는 2008년 9월 장사시,15주년 기념행사는 2013년 10월 구미에서 개최한 바 있다. 내년 20주년 행사는 장사시에서 개최한다.
청수이췐 장사시 인대 주임 일행은 삼성전자, 에코랜드 등을 현지 방문했다.
<장사시>
중국 호남성 성도로 양자강 중류에 위치, 인구 760만명, 남북교통의 요충지로 우수한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가 발달
하고 농산물이 풍부한 고장이다.
주요산업은 전자정보, 바이오의약, 신소재, 전기기계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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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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