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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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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이 지난 16일 마을보듬이(위원장 최재석)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에서 사랑나눔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5월부터 매달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대구왕뽈찜(대표 박의룡)은 어르신들에게 10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육풍(대표 서혁수)은 2가구에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변동석 동장은 “사랑나눔 가게의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외식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나눔가게는 맞춤형복지팀이 민간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선주원남동 특화사업이다. 이웃을 위해 3개월 이상 나눔을 실천한 가게를 사랑나눔가게로 지정하고 있으며, 24개 업체가 등록돼 있고, 27개 업체가 매달 나눔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