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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단장 김철호)이 지난 1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4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진 가운데 스테이지별로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연주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정기연주회는 ‘엄마야 누나야’, ‘Viva la musica', ’김광석 메들리‘ 등 10여곡과 테너 한용희,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테너 한용희는 풍성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Tu ca nun chiagne (넌 왜 울지 않고)', ’뱃노래‘를 공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에 운치를 더 했다.
합창단은 ’두껍아 문지기‘, ’Roger Bobo plays the Tuba' 2곡을 합창해 공연에 발랄함을 더하는 등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1991년 송정초등학교 어머니 합창단을 시작으로 2002년 새마을여성합창단으로 개칭한 후 26년간 꾸준한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새마을 여성합창단은 ‘2015 대구세계 합창축제’ 은상, ‘2016 제19회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동상 등을 수상하면서 시를 대표하는 여성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다양한 음악 봉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문화홍보대사 역할도 해 내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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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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