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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배상 책임보험을 아시나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망설이다가 과태료, 연말까지 가입해야

재난 발생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시설에 대해 본인 및 타인의 생명과 재산의 손해를 보상하기 위해 재난배상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토록 경북도가 안내하고 있다.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인 재난배상 책임보험은 올해 1월 8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을 개정하면서 시행되고 있다. 보험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당초 7월 7일까지 가입을 완료해야 하지만 자발적 가입 유도를 위해 올해 말까지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운영한 후 연말까지 미가입 대상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일반적인 화재보험과 보장범위가 다르다.
화재보험은 화재로 인한 자기재물(건물, 집기 등)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반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자기재물은 물론 화재, 폭발, 붕괴로 인한 타인의 피해까지 보상해주고 있다.
가입대상 시설은 총 19종으로 1층 음식점, 숙박업소, 주유소, 15층 이하 아파트, 지하상가, 장례식장,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 전시시설, 국제회의시설, 물류창고, 여객버스자동차터미널, 경마장(장외발매소), 경륜.경정장(장외매장) 등이다.
가입의무자는 대상시설 소유자와 점유자가 같은 경우에는 소유자, 다른 경우에는 점유자, 법령 등에 따라 관리자로 지정된 자가 있는 경우에는 관리자가 가입을 해야 한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는 메리츠 화재, 한화 손보, 롯데 손보,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동부화재, 더케이손보, 농협손보 등 10개 보험사이며 가입부터 보상까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손해보험협회에서도 올해 연말까지 전용 콜센터(☎02-3702-8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담상담원이 배치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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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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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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