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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게이트볼협회(회장 박복래)가 지난달 30일 낙동강체육공원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게이트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구미시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주장을 포함 6명 이내로 구성된 12개 팀으로 나눠 예선전에서부터 본선을 거쳐 결승까지 우승을 위해 열전을 펼쳤다. 어르신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대회결과 우승은 옥성팀(대표 강정연)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도개팀(대표 김우진), 공동3위는 인동팀(대표 손동식)과 복지팀(대표 윤덕규)이 차지했으며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준우승 20만원, 3위 1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박복래 회장은 “게이트볼은 노인건강 최고의 생활스포츠로 게이트볼을 통해 여가생활과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대회에서 승패를 떠나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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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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