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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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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게이트볼협회(회장 박복래)가 지난달 30일 낙동강체육공원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게이트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구미시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주장을 포함 6명 이내로 구성된 12개 팀으로 나눠 예선전에서부터 본선을 거쳐 결승까지 우승을 위해 열전을 펼쳤다. 어르신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대회결과 우승은 옥성팀(대표 강정연)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도개팀(대표 김우진), 공동3위는 인동팀(대표 손동식)과 복지팀(대표 윤덕규)이 차지했으며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준우승 20만원, 3위 1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박복래 회장은 “게이트볼은 노인건강 최고의 생활스포츠로 게이트볼을 통해 여가생활과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대회에서 승패를 떠나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