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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팔방미인 도시로 도약한 비결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9일
남유진 구미시장, 아시아 포럼 21 정책토론회 참여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19일 대구수성호텔에서 열린 제63회 아시아포럼21 릴레이 정책토론회에서 시정철학과 현안사항 및 도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남 시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난 11년간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 구미를 인간과 자연,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균형 잡힌 팔방미인 도시로의 도약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남다른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를 내다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틀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또 이 결과 “구미시는 5공단과 확장단지 등 신규 공단을 조성해 1천100만평 규모의 내륙 최대 산업단지로 거듭났으며, 15조 4천억원의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탄소산업, 홀로그램, 의료기기 등 미래 성장기반을 다지는 등 공단영토 확장과 산업다각화를 동시에 이뤄냈다.”고 부언했다.
남시장은 또 님비현상 극복을 통한 소각장 및 매립장 단기간 조성, 전국 최초의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통한 녹색도시로의 변모,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통한 인문학도시로의 자리매김 등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91년 페놀유출, ’12년 불산누출 등 사고도시의 오명 극복 차원에서 도시전반에 안전기반 구축에 따른 2017년 국제안전도시 선정,11년 연속 복지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경북을 이끌어가는 중심도시로의 도약 과정도 부언했다.
특히 대구 취수원 이전과 박정희 대통령 고향도시에서 맞는 탄생 100돌의 의미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 남시장은 “지난 11년여의 세월 동안 간절함과 열정 그리고 끈기를 갖고 구미발전을 이끌어왔다”면서 “앞으로도 경제활성화에 매진해 대구·경북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인 (사)아시아포럼 21은 2012년부터 매회 주제를 달리하면서 중앙정부 및 뉴스메이커 인물을 초청, 국정분야별 현안과 쟁점에 대해 심층 토론하고 지역현안 및 여론을 쟁점화 해 중앙정부에 전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릴레이 정택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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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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