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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무총리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2017년 중소기업융합대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23일 원광대학교(전북 익산)에서 열린 ‘2017년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융합대전은 다른분야 업종 중소기업간 융합저변 확대와 교육·협력문화 조성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전에서는 △교류·협력 분야 △기술융합 분야 △교류·협력지원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한 정부포상(국무총리 표창 등 총 51점) 수여식이 열렸다. 

포상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융합 신산업 창출을 위한 전략분야 발굴과 선도 사업을 추진해 융합산업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술융합'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정부포상 가운데 기관에게 주어지는 포상은 국무총리 표창이 가장 높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12년 중소기업융합중앙회로부터 대경권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로 지정됐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기반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74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역량강화를 위한 융합R&D 멘토링기획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17개 기업이 중소기업융복합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되도록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중소기업 역량 제고에 큰 공헌을 했다. 또 사업화 지원과 외부 지원사업 연계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즉시에 해결함으로써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융합산업 기반조성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지원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 현황(2016년 기준) : 총 118개
(대경권 13개, 수도권 45개, 충청권 22개, 호남권 16개, 동남권 15개, 강원권 5개, 제주권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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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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