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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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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등학교(교장 우희경)가 19일 ‘나라사랑 큰나무 프로그램을 통한 호국보훈 의식 함양’을 주제로 국가보훈처 요청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나라사랑 연구학교 운영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백경애 경북교육연구원 연구사, 추미애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조미연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상순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을 비롯한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에 관해 논의하고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형일윈드오케스트라의 ‘아리랑’연주를 시작으로 교실 수업과 실천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인식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형일초가 2년간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물들을 살펴보며 현장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