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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3개 시도지사 업무 협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4일
경북도, 대구시, 강원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4일 대구시청에서 경상북도, 대구시, 강원도 등 3개 시도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출향 강원 도민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동계올림픽 관람지원을 위한 입장권 구매 및 서포터즈 구성․운영 ▶성화봉송에 따른 문화행사 추진 ▶시도간 연계 관광상품 공동개발 등이다.
도는 이미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붐업을 위해 입장권 구매예산 5억원과 성화봉송 행사비를 지난 9월 확보했다. 또 내년도 평창올림픽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위해 경기관람 지원경비 예산도 확보하기로 했다.
또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리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에 평창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홍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김지사는 지난 20일 열린 제37차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도 17개 시도지사의 뜻을 모아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붐업조성을 위해서는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평창올림픽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는 컬링 3개 전종목에 경북선수들이 출전한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하는 성화봉송은 11월1일부터 101일간 진행된다. 경북도에서는 12월 24일 영주를 시작으로 25일 봉화, 26일 안동, 27일 구미, 1월 1일 포항, 1월 2일 경주를 경유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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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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