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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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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산악축제,제7회 새마을기 등산대회 및 한마음 산행대회가 지난 22일 금오산과 금오대주차장 일원에서 열렸다.
구미시체육회,(사)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 연맹(회장 김영호, 구미칠곡 축협 조합장)이 주최▪주관하고, 구미시,구미시의회, (사)대한 산악연맹 경상북도 연맹이 후원한 가운데 신악인과 시민등 5천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32년 역사에 빛나는 금오산악제를 통해 5공단의 성공적인 조성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구미의 발전을 기원하는데 취지를 뒀다.아울러 산악회별 회원들의 연중 무사산행과 구미시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도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행사는 산행과 등산대회 및 산신제,친목의 장, 기념식,산노래 공연 및 화합 한마당 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호 회장은 “자연보호 발상지인 우리들의 소중한 자산인 금오산에서 산악제를 열게 돼 더욱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산악인과 시민들의 친목도모와 화합을 통해 세계 속의 구미시로 발전하는 힘이 축적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