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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예고,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30일
문화예술활동 상호 협력

ⓒ 경북문화신문
김천예술고등학교(교장 주광석)가 30일 금산홀에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 스님)와 문화예술활동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가정에 가족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도모해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내 거주하는 가정에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지원과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멘토로서의 역할을 통해 심성과 재능을 키워주는 등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창의, 인성 교육을 협력키로 했다. 

주광석 교장은 “김천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센터장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문화예술활동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심성과 인성을 길러주고, 재능을 이끌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욱 스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눌수 있다는 것이 부럽다. 여러분들의 재능으로 올 한해 따뜻한 가정들이 많아질 것이며, 나아가 김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사회가 더 따뜻해질 것"이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위치 공단로 152-32)는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가족 및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가족교육 및 문화사업, 상담 및 사례관리, 워킹맘워킹대디,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품앗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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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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