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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 인기, 1천802명 혜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2일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복지카드 지원사업이 당초 목표인 1천8백명을 조기 달성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경북청년 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취업 초기 안정적 정착과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이를 위해 도는 도내 중소기업에 올해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무하는 청년(만15세~만39세) 근로자 1천802명에게 1인당 연 100만원의 복지카드를 지급(50만원카드 2매)했다.
이 카드는 병원진료와 의료기기 구입 등 건강관리, 학원수강과 도서구입 등 자기계발, 이외에도 레포츠와 공연 관람, 문화행사 등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
지난 3월 공고 이후 많은 청년근로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근로자 주소 폐지,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정규직 전환자 포함 등 지원기준 변경이 조기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10월말 마감된 사업결과 신청자 2천752명 중 65%인 1천802명이 지급요건을 충족했다.
성별로는 남자 1천116명(62%), 여자 686명(38%)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1천46명(58%),30대 685명(38%), 10대 71명(4%)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근로자가 1천213명(67%)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서비스업 408명(23%), 병원 89명(5%), 도매업 56명(3%), 기타 36명(2%)순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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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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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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