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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성수식품 위해요인 사전차단 합동 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김장철을 맞아 부적합 원료 등 위해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10일까지 김장철 성수식품인 김치류, 고춧가루, 젓갈류 식품제조 가공업,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등을 대상으로 김장철 성수식품 특별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도 주관으로 시군, 대구식약청 및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70명으로 구성된 20개반 민관 합동점검반을 총 동원해 과거 위반이력이 있는 고춧가루, 젓갈류, 김치류 제조․판매 업소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ㆍ점검한다.

지도․점검대상은 ▶김치류(배추김치, 총각김치, 깍두기, 배추절임 등) 제조․판매업소 ▶고춧가루(실고추) 및 다대기(김치양념 혼합다대기, 양념용 고추 다대기, 향신료조제품 등) 제조․판매업소 ▶ 젓갈(새우젓, 멸치젓, 액젓 등) 제조․판매업소 ▶김장용 식품을 판매하는 백화점, 할인마트 및 전통시장 등 식품취급업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무허가 원료 및 타르색소, 홍국색소 등 착색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행위 및 원재료 표시관리 적정성 여부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제조공정라인의 청결관리 여부 ▶불량 고춧가루(희나리) 및 불법(여행자) 휴대반입품 사용행위 여부 ▶젓갈류 중량을 늘릴 목적으로 물을 첨가해 제조‧가공 행위여부 ▶지하수 수질검사, 자가품질검사 및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유통제품인 김장용 원료, 가공식품 등에 대한 식중독균 및 잔류농약 검사를 병행 실시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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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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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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