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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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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환경교육연합이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동안 열린 제27회 환경교육한마당에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전화식 원장)이 종합 우승했다.
강원도 자연학습원에서 열린 행사는 연수원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발표 및 시상, 환경부 환경교육정책 발표, 발전방안 워크숍 그리고 환경교육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 환경연수원 소속 이지연 직원은 ‘봉화 힐빙 스테이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발표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또 환경교육한마당에서는 직원들이 평소 갈고닦은 환경교육능력을 충분히 뽐낸 결과 4개 종목 중 2개 종목을 석권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화식 원장(전국 환경교육연합 공동대표)은 “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환경연수원 직원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개인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도민들에게 더 유익한 환경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