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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관광스토리텔링, 관광서비스 경진대회 전원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6일
스토리텔링, 칵테일조주 부문 금·은·장려상 등 16명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호텔관광전공(학과장 석미란) 학생들이 지난 2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관광스토리텔링, 관광서비스 경진대회’에서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관광협회(협회장 윤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관광스토리텔링 부문에 15개 팀, 관광서비스(칵테일조주) 부문에 58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구미대는 참가자 16명 전원이 금상, 은상, 장려상, 기술상 등을 휩쓸며 호텔관광전공의 저력을 과시했다.

스토리텔링 부문에서는 6명이 2개 팀으로 출전했다. 이성주·박유림·방서하 팀이 일제 치하의 아픈 기억을 상기하는 포항 구룡포를 소개하며 금상을 차지했다. 김환성·김다은·안세희 팀은 인천상륙작전에 가려진 장사상륙작전에 대한 이야기로 동해안 안보관광벨트를 추진하자는 발표로 은상을 수상했다.

칵테일조주 부문에는 10명이 출전해 금상(최현우), 장려상(정희준, 이용재, 박해영), 기술상(김수경, 강혜원, 사진희), 특별상(최현송, 김경민, 박민희)을 각각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석미란 학과장은 “다양한 경진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내어줘 대견하다”며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도전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경험과 자신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들을 격려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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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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