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12월 2일 오후 7시30분,시민들의 다양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획공연 ‘양희은 콘서트’를 갖는다.
47년전 ‘아침이슬’로 데뷔한 후 따뜻한 음색, 대화를 하듯 풀어내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가수 양희은은 ‘행복의 나라로’, ‘상록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가 담긴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콘서트 관람료는 1층 전석 3만원, 2층 전석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