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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사업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경북도 사업승인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어모면 남산·다남리 일원 115만7천㎡(35만평)에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월6일 경상북도에 실시계획 승인 신청 후 주민 합동설명회, 환경·교통·사전재해, 입주수요, 에너지 사용, 농지 및 산지전용 등 26개법률 54개 관련기관(부서)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9일 경북도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인․허가 협의과정에서 농지보전방침에 따른 사업구역 조정 등 주민 민원도 없지 않았지만,적극 행정을 추진한 데 힘입어 기대 이상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시는 감정평가 결과가 통보 되는대로 소유자와 본격적인 보상협의 및 공사 착수에 들어가기로 했다.
▷1, 2단계 100% 분양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공예감
단계별 조성계획에 따라 940억원을 투입해 2011년 조성한 1단계 80만3천㎡(24만3천평)부지에는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KCC 등 15개 업체가 가동하면서 3천100여명의 일자리와 6천200억원의 투자효과를 거뒀다.
이어 1천770억원을 투입해 2016년 준공을 완료한 2단계 142만3천㎡(43만평)일반 산업단지 또한 56개 업체와 계약을 완료했다. 현재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에이치티엘 및 코오롱 플라스틱 등 24개 업체가가동 중이다. 13개 업체는 공장 건축 중이며,나머지 19개 업체는 건축 설계 중에 있다.
전체 공장이 입주해 본격 가동되면 6천6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3조 3천억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이번에 사업승인이 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11월 착수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총 1천841억원이 투입된다. 전자부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7개 업종을 유치해 4천1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년간 2조 8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3단계 산업단지 또한 2단계처럼 양호한 교통 접근성으로 물류비용이 절감되면서 많은 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1,2,3 일반산단이 완료되면 혁신도시 시즌2를 대비한 배후산업단지와 아울러 인근 구미와 연계한 산업벨트화로 경북 지역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보생 시장은“3단계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 단추인 사업승인이 완료된 만큼 조만간 보상전담팀을 구성해 어모면사무소에 파견,해당지역 주민들과 본격적인 보상협의 및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면서“ 향후 원만한 보상협의로 조기에 3단계 일반산업단지가 완공돼 국토의 신성장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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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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