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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늦은 감은 없지 않지만,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100인 원탁회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때 늦은 감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바람직한 시도였다‘는 평을 얻은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100인 원탁회의‘가 지난 11일 구미시청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주제는 ’새로운 도약,구미의 미래를 말하다‘로 정했다.
원탁회의를 앞두고 실시한 구미시정 인식조사 결과 ‘가장 잘하고 있는 분야’는 도시 및 환경으로 36.7%, 문화▪예술▪체육이 15.6%, 산업▪경제가 8.9%였다.
시민들은 특히 힘들고 어려운 점으로는 지역상권 침체등을 꼽았다. 경기활성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와 바램이 어느 때보다도 간절하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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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방안으로는 대중교통 체계의 대대적 개편이 21.6%, 시민참여 영역 확장 및 다양성 강화 21.6%, 성장동력 다각화 20.2% 순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과 경제구조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등을 꼽았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진행된 원탁회의 1부에서는 시민이 체감하고 있는 문제를 진단했다. 2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구미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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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미래와 변화를 시민 속으로부터 이끌어내겠다는 열린 공간인 원탁회의는 걸어 온 시정을 돌아보고,아울러 2018년 구미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구미가 추구해야 할 미래상과 지역발전 비젼에 대한 시민의 의견 수렴 및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함께 관주도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적 설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토의하는 민의 주도의 회의에서는 구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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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대 초등학생부터 6~70대까지 고른 연령층이 회의에 참여해 시정발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표출함으로써 지방분권시대에 걸맞게 시민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도 얻었다.
원탁회의를 통해 개진된 의견들은 해당부서에 전달해 43만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남유진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구미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들과 함께 꿈꾸는 소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면서 원탁회의의 의미를 강조하고, “변화의 시작이 좋은 결실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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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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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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