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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구미시, 2017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
ⓒ 경북문화신문
2017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미코와 금오공고에서 열렸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늠 대전은 전국 단위의 경연대회다. 이번 대전에는 영마이스터 대항전, 꿈나무 기능경진대회, 로봇 경기대회, 마이스터 UCC 공모전, 마이스터 자율주행 자동차 경주대회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에 571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대구, 경북, 충북, 경남, 대전, 부산 등 9개 광역단체가 참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성장했다.
10일 개막식에서는 독일 마이스터 교육기관인 브란슈바이크-뤼네부르크-스타데 수공업협회(HWK-BLS) 대표인 데트레프 바데와 에카르트 주트마이어를 초청해 마이스터 고등학교 독일교환연수 세부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금오공고와 구미전자공고 학생들은 독일 수공업협회(HWK-BLS)에서 방학기간을 이용, 3주간 교환연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이날 오후 대구MBC 녹화 방송으로 진행된 마이스터 국제 TV토론회에는 독일 수공업협회(HWK-BLS) 대표인 에카르트 주트마이어가 참가해 독일 마이스터 제도를 소개하고, 양국의 마이스터 제도를 비교하는 등 한국 마이스터 제도의 비전을 제시했다.
2009년 전국 최초로 마이스터 대전을 개최한 구미시는 편중된 직업관과 현장기능인 기피로 인한 일자리 미스매칭 현상과 청년 실업문제 해소, 전문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등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이스터 운동을 꾸준히 발전시켜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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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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