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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 문화재 전수조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
김천시

김천시가 11월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8주간에 걸쳐 관내 비지정 문화재의 일제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를 시행한다.
총 63점의 국보, 보물을 비롯한 국가지정 문화재와 도지정 문화재가 분포한 김천시에는 못지 않게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비지정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지정 문화재와 비등한 의미와 가치를 갖지만 비지정 문화재라는 이유로 법적․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멸실 또는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하게 됐다.
조사를 위해 별도로 채용된 9명의 전수조사단이 22개의 읍면동의 서원, 서당, 고택, 비석, 농요 등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유․무형 문화재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이․통장, 문중의 협조를 받아 조사할 계획이다. 현지 조사가 완료되면 향후 비지정 문화재 책자 발간 및 문화유산의 활용과 보존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장배 새마을문화관광 과장은 “문화유산은 우리 선조와 지역의 역사가 담긴 자산이므로 시민 모두의 관심이 없으면 문화재 보존이 어려운 실정”이라면서 “특별히 정부의 최우선 국정 과제인 일자리 창출에도 부합하는 사업이 일자리 및 문화유산 보호와 활용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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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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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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