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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인명피해 16일 오후 6시 현재 60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6일
시설물 피해 1천358건,일부 원룸▪시영아파트▪빌라 전파
↑↑ 긴급 구조활동
ⓒ 경북문화신문
<포항지진> 16일 오후6시 현재 인명 피해는 60명, 시설물 피해는 1천358건이다.
인명피해는 부상이 60명이며, 시설물 1천358건 중 사유시설은 1천223건, 공공시설 135건이다.
사유시설물 1천223건 중 포항은 주택 1천90건(전파3, 반파219, 소파 868), 상가84건, 차량 38건이다. 전파는 크리스탈 원룸(양덕동), 시영아파트(두호동), 대동빌라(환호동) 등이며, 반파는 풀하우스(중앙동), 대성아파트(흥해읍) 등이다.
경주는 소규모 파손 9건, 영덕은 2건이다.
공공시설물 135건 중 포항은 도로균열 11, 상수도 45, 공공건물 74(학교32, 면사무소 등 34 공원시설 등 8), 영일만항(일시정지 후 정상가동) 등이며, 경주는 문화재 3건으로 기림사 대적광전 보물 제833호 균열,양동마을 담장지붕기와 탈락,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12층 탑신 기움 등이다.
영덕은 마을회관 1건이다.
주민들은 대피소 10개소에 1천346명이 대피해 있다. 대피소별로는 대도중학교 300, 항도초강당 40, 흥해실내체육관 800, 기쁨의교회 69, 들꽃마을 35, 환호여중 80, 기타 22명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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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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