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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번지로 우뚝 선 김천시, 육아 종합 지원센터 준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15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육아 종합지원센터 (이하 센터)준공식을 가졌다. 참석한 보육 관계자 및 주민 500여명은 육아 1번지로 우뚝 선 김천시에 대한 자부심으로 넘쳐났다.
혁신도시 율곡동(용전1로 1길25)에 위치한 센터는 2014년 12월 실시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지난 10일 준공했다. 지면적 5천893㎡에 지상3층 연면적 2천358㎡의 규모다. 시립 율곡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 자리에 있는 아동들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율곡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실, 센터사무실 △2층에는 장난감도서관, 체험놀이실, 다목적 교육실, 수유실 △3층에는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다목적홀 등이 갖춰져 있다.
김천시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관리와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11월부터 입소 희망아동의 신청을 받고 있는 율곡어린이집은 내년 3월 개소할 예정이다.
박보생 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영유아에 대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보육정책을 펼쳐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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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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