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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방역 중대 결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AI 발생 시도 오리,기타 가금 반입금지
ⓒ 경북문화신문

11월 19일 전북 고창 오리농가의 의심환축이 고병원성 AI바이러스로 확진되면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고강도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도는 AI전파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일 00:00시부터 21일 24:00시까지 48시간 가금 일시이동 중지(Standstill)명령을 발령했다.

전국의 모든 가금류 및 가금관련 사람·가축·차량·물품과 도계장·사료공장 등 관련시설의 축산관련 차량이 일시적으로 이동이 중지된다.

이어 20일 오후 2시에는 도청 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AI 발생 시도에서 생산한 오리 및 기타 가금과 가금산물에 대한 반입금지를 결의했다.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된 전북과 야생조류에서 H5N6형 AI바이러스가 검출된 전남(광주포함)이 그 대상이다.

또 닭의 경우에는 발생 시군과 발생 시군 방역대(10Km)내 시군에서 생산된 닭과 그 산물이 반입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전남·북 비발생지 닭에 대해서는 입식 전 출하이동 승인서를 확인하고, 입식 후 72시간 내 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재검사를 의무화해 바이러스 도내 유입을 차단하도록 했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AI바이러스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기관·생산자단체·축산농가의 긴밀한 협조아래 모든 역량을 집중해 AI청정 경북을 유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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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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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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