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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긍정적 이미지 확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3일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다문화 이해교육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3월부터 12월까지 보육·교육기관 및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다(多)행복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른 선입견과 사회적 차별인식 개선 차원에서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및 인식제고를 위해 맞춤형 다문화 감수성 함양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문화 강사 양성교육 ‘多재多능 글로벌 티쳐’를 수료한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다양한 나라의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강사와 다문화 이해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대상별로 교육 방법의 다양화를 시도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계층별로 영유아는 다문화 인식개선 내용의 인형극 및 전통춤 공연, 다양한 나라의 문화소개 및 의상 및 물품 체험 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 초등학생은 다문화 이해교육 (차별 없는 세상), 다문화 전통춤 공연, 의상, 물품, 음식 시식, 열쇠고리 색칠 체험,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강사와의 팀티칭 강의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및 일반성인에게는 다문화 감수성 향상 교육 및 결혼이주여성 강사를 함께 파견해 실제 거주 외국인들이 겪는 차별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대화식의 강의 또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7회기가 진행된 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23개 기관,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31개 기관, 중·고등학교 2개 기관, 대학교 4개 기관,초등학생 교사와 재소자 및 방문지도사, 다문화가족, 다문화 며느리를 둔 시어머니, 지역봉사단체 등 성인을 대상으로 17회에 걸쳐 50여개 기관에서 진행했다. 12월말까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교육 공동체의 관심과 다문화 사회에 대한 감수성이 확산될 수 있는 사업과 다문화 이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다문화가족 다(多)행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054-443-0541로 연락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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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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