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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구미는 어렵지만 밝은 미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구미상의, 무역의 날 시상식▪11월 목요조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지난 달 30일 2층 대강당에서 제54회 무역의 날 시상식 및 11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류한규 회장, 남유진 시장, 김한섭 구미 경찰서장, 최정수 구미 세무서장, 김정만 구미 세관장, 박정웅 구미 고용노동지청장, 박용규 구미 우체국장, 황창하 한국수자원공사 구미단지건설단장과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지역경제 동향 보고와 한국 수자원 공사 구미단지 건설단의 구미국가5단지 투자 설명 등의 현안과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또 주요 건의사항으로▷구미시 공단동 184(구 금성사) 기반시설 확충 및 사도 매입▷북구미IC 조속 착공 ▷형곡↔인동 구간 시내버스 노선 확충 ▷구미1공단로 4길(광평천 옆길) 환경 개선 등 4건에 대한 즉석 건의가 이뤄졌다.
한편 류한규 회장은 54회 무역의 날 수상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 올해 우리나라 무역규모는 2014년 이후 3년 만에 1조 달러 회복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내년에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환경이 녹록치 않아 노사가 더욱 합심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다행스럽게도 지역적으로는 도레이사의 대규모 투자와 탄소섬유, 이차전지, 전자의료기기, 태양광, 국방산업 등이 구미 신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여 어렵지만 밝은 미래가 점쳐진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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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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