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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동 신청사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송정동(동장 강응서)이 지난 달 30일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동 행정발전협의회(회장 봉재수)가 주관한 가운데 남유진 시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소식을 가졌다.
1979년 개관한 행정복지센터는 도로 뒤편에 위치해 주차시설 미비와 함께 공간 협소 등으로 불편이 가중되자, 남유진 시장이 신청사 건립을 공약했다.
이에따라 2016년 6월 착공,1년 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1월 9일 준공되면서 동민의 숙원이 이뤄졌다.
사업비 56억원,부지 1천527㎡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2,921㎡)로 건립된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은 주차장 및 창고, 1층은 민원실, 2층은 동장실과 교양강좌실, 회의실, 예비군동대, 3층은 체력단련실과 취미교실, 4층에는 대강당 등이 들어서 있다.
남 시장은 “명품 행정 1번지, 구미 행정의 중심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에너지 효율 1등급, 녹색 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득한 친환경 건축물일 뿐만 아니라 내진설계로 진도 6.5에도 견딜 수 있는 안전한 건축물임을 자부한다”면서 “동민의 평생학습 공간이면서 복지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해 동민들의 쉼과 삶이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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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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