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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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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달 30일 부항면 김천부항댐 짚와이어 출발지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부항 레인보우 짚와이어 준공식을 가졌다.
부항댐 건설에 따른 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레인보우 짚와이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높이 93m, 왕복 1.7km의 짚와이어 체험시설과 출발 타워 85m의 상공에서 타워 외부를 한바퀴 걷는 공중 38m의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가 설치돼 레포츠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는 김천부항댐 주변의 주변경관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주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지역 소득원을 농업에서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내들 광장, 오토 갬핑장을 운영 중에 있다.
여기에다 청정부항 레인보우 짚와이어의 준공으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
이외에도 부항댐 주변에 90억원을 투입해 우리나라 최장의 출렁다리를 건설 중에 있다. 아울러 생태체험마을 조성사업, 김천부항댐 수변경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부항댐 주변 관광자원 개발에 전력하고 있다.